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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 사람들 참된 진리를 모른 채 주님 곁을 떠나가지만
내가 만난 주님은 참사랑이었고 진리였고 소망이었소
난 예수가 좋다오 난 예수가 좋다오 주를 사랑한다던
베드로 고백처럼 난 예수를 사랑한다오


무거운 짐진 자 다 내게로 오라 내가 너를 쉬게 하리라
이 길만이 생명의 길 참 복된 길이라 항상 내게 들려주셨소
난 예수가 좋다오 난 예수가 좋다오 주를 사랑한다던
베드로 고백처럼 난 예수를 사랑한다오


그대가 만일 참된 행복을 찾거든 예수님을 만나보세요
그 분으로 인하여 참 평안을 얻으면 나와 같이 고백할거요

난 예수가 좋다오 난 예수가 좋다오 주를 사랑한다던
베드로 고백처럼 난 예수를 사랑한다오

 

관련 성구
요한복음 21:15
“그들이 조반 먹은 후에 예수께서 시몬 베드로에게 이르시되 … 네가 이 사람들보다 나를 더 사랑하느냐 하시니 … 주께서 가라사대 내 어린 양을 먹이라 하시고”

마태복음 11:28–29
“수고하고 무거운 짐 진 자들아 다 내게로 오라 내가 너희를 쉬게 하리라. 나는 마음이 온유하고 겸손하니 나의 멍에를 메고 내게 배우라 그리하면 너희 마음이 쉼을 얻으리니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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